10일 고아라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아라는 블랙 후드티와 스니커즈, 볼캡을 매치한 파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는 주름기 하나 없는 탄탄한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는 힙한 패션도 굴욕 없이 소화하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대체 뭘 먹고 살길래 한도 끝도 없이 예뻐지는 거지", "10대 뺨치는 미모다" 등 그의 파격 변신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올해 23년차 배우가 됐다. 그는 지난해 드라마 '춘화 연애담'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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