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 사진 = 손연재 SNS
손연재 / 사진 = 손연재 SNS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극단적인 소식 식단을 공개했다.

10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우리 동네에 이런 식당이 있었다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한 브런치 가게를 찾아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이날 올화이트룩을 선보인 그는 긴 생머리와 블랙 액세서리 디테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특히, 그의 충격적인 식사량이 눈길을 끌었다. 지인과 함께 식당을 방문한 그는 각종 재철 채소로 구성된 자연식 샐러드와 버터 한 조각, 완두콩 파스타를 나눠 먹으며 소식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결혼 후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건강식만 먹는 것 같네"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2세 계획이 있다고 밝힌 그는 "키는 165.7cm다. 몸무게는 48kg에 근육량이 19kg 정도가 나왔다"며 "둘째를 위해 근육 2kg를 증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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