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P는 10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츄는 예능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혀왔다. 지난 6일에는 JTBC '톡파원 25시'에 패널로 합류했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광고계에서도 꾸준한 러브콜을 받아온 만큼, 어떤 소속사와 새 출발에 나설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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