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니 / 사진제공=모브컴퍼니
가수 주니 / 사진제공=모브컴퍼니
가수 주니(JUNNY)의 신곡 'Heaven Can Wait' 챌린지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 속에 온라인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주니는 지난 6월 발표한 'Heaven Can Wait'와 관련해 자신의 SNS에 댄스 챌린지와 상황극 형식의 숏폼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10일 기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관련 릴스의 누적 조회수는 260만 회를 넘어섰으며, '#HeavenCanWait' 해시태그를 활용한 팬들의 참여 영상도 이어지고 있다.

챌린지에는 비투비 프니엘, 카드 BM, 우주소녀 다영·연정,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스테이씨 아이사, 여자친구 유주를 비롯해 댄서 노제, 제이블랙, 메리, 로지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곡의 포인트 안무를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다양한 버전의 영상을 선보였다.
가수 주니 Heaven Can Wait 챌린지. / 사진제공=모브컴퍼니
가수 주니 Heaven Can Wait 챌린지. / 사진제공=모브컴퍼니
하하, 에릭남, 조현아, 정준하는 댄스 대신 상황극 형식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장면을 재현하거나 일상에 곡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였다.

'Heaven Can Wait'는 주니가 직접 작사·작곡한 R&B 싱글로, 천국도 잠시 미루고 싶을 만큼 소중한 순간을 노래한다. 지난달 발매 이후 퍼포먼스와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주니는 정규 2집 'null'을 기반으로 진행 중인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8월 남미 3개 도시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