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혜, 최명길, 신애라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네잎클로버가 그려진 우산과 레인부츠를 매치해 비 오는 날의 감성을 만끽했다. 또한 점프슈트를 착용한 그는 늘씬한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거울 앞에 나란히 모여 찍은 사진은 눈길을 끌었다. 환하게 웃는 세 사람은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와 소녀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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