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최명길, 신애라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황신혜 SNS 캡처
배우 황신혜가 최명길, 신애라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황신혜 SNS 캡처
배우 황신혜가 최명길, 신애라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혜, 최명길, 신애라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네잎클로버가 그려진 우산과 레인부츠를 매치해 비 오는 날의 감성을 만끽했다. 또한 점프슈트를 착용한 그는 늘씬한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황신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황신혜 SNS 캡처
배우 황신혜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황신혜 SNS 캡처
세 사람은 원목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남겼다. 카메라를 고정해 영상을 촬영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또 다른 장소에서는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거울 앞에 나란히 모여 찍은 사진은 눈길을 끌었다. 환하게 웃는 세 사람은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와 소녀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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