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링으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 사진=SNS
스타들이 과감한 백리스 스타일링으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 사진=SNS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스타들의 패션도 한층 과감해졌다. 특히 얇은 끈으로 고정한, 등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백리스 스타일이 여름 패션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가수 소유와 화사, 배우 한소희는 최근 각자의 SNS를 통해 서로 다른 분위기의 백리스 룩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소유가 20kg 감량 후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 사진=소유 SNS
소유가 20kg 감량 후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 사진=소유 SNS
소유는 프랑스 여행 중 공개한 사진에서 화이트 백리스 원피스를 착용했다. 허리까지 깊게 파인 디자인으로 매끈한 뒤태를 강조했고, 홀터넥 스트랩으로 고정된 실루엣이 시원하면서도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유는 앞서 2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이런 과감한 스타일은 더욱 눈길을 모았다.

한소희 역시 프랑스에서 백리스 스타일의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얇은 블랙 카디건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화사가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했다. / 사진=화사 SNS
화사가 탄탄한 등근육을 자랑했다. / 사진=화사 SNS
화사는 화이트 백리스 나시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과한 노출 없이도 움직일 때마다 드러나는 탄탄한 등 근육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그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5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어 한층 선명해진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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