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MBN·채널S)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 시청자들이 ‘강추’한 68년 전통 닭볶음탕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세 사람은 대전 ‘시청자계획’의 대미를 장식할 닭볶음탕 맛집에 입성한다. 이어 전현무는 지난 5월 ‘하석진 닮은꼴’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한 박은영의 신혼 생활에 대해 묻는다.
이어 박은영은 남편도 모르는 결혼 결심의 결정적 계기를 공개한다. 의외의 발언에 ‘미혼’ 전현무는 깜짝 놀라지만, ‘새신랑’ 곽튜브는 “결혼은 의외로 그런 작은 순간에 결심하게 된다”고 공감한다.
전현무는 화제를 모은 ‘퀸카’ 춤을 언급하고, 박은영은 “남편이 ‘퀸카’ 춤을 귀여워한다. 집에서도 제 영상을 보고 있더라”며 달달한 신혼생활을 밝힌다. 그러자 전현무는 “시부모님 반응은 어떠시냐”는 돌직구를 던지고, 박은영의 솔직한 답변을 들은 뒤에도 “돌려 말하신 거 아니냐?”며 끝까지 의심한다.
한편, 박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이 좋은 거를 많이 해준다며 시술 관리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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