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여유로운 휴가 사진을 공개하며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연은 인스타그램에 "이것이 행복이쥥"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연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 상의와 붉은색 팬츠를 매치한 채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하며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목에는 하트 펜던트 목걸이를 착용했고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려 포인트를 더하며 자연스러운 휴양지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이주연이 같은 의상을 입고 수영장 가장자리에 서서 한쪽 팔을 높이 들어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푸른 수영장과 콘크리트 벽, 키 큰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이 배경을 이루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고, 흰색 슬리퍼를 신은 편안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는 이주연은 민트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튜브를 두 팔로 감싸 안은 채 수영장 안에서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노란색 플라워 패턴의 수영복을 착용했으며, 머리 위 선글라스와 귀에 착용한 액세서리가 함께 어우러져 시원한 여름 감성을 전했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이주연이 같은 수영복 차림으로 수영장 가장자리에 맨발로 서서 옆을 바라보고 있다. 뒤편으로는 키 큰 식물과 콘크리트 벽이 자리하고 있으며 잔잔한 수영장 물빛과 어우러져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주연누나 너무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비키니 그저", "영원히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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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이주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젬마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로 주인공 신혜선(사라킴 역)에게 호구를 물으면 신분세탁 다 해준다고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또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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