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 / 사진 제공=tvN
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최애의 사원'에 출연한다. / 사진 제공=tvN
그룹 ITZY 멤버 유나가 두 번째 연기 도전에 나선다.

10일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유나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돼버린 신입사원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다.

유나는 극 중 데뷔와 동시에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윤초이 역을 맡았다. 윤초이는 남다름(김혜준 분)의 최애인 이찬(차우민 분)과 로맨스 작품에서 상대 배우로 호흡을 맞추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물이다.
그룹 있지 멤버 유나는 극 중 윤초이 역을 맡았다. / 사진 제공=tvN
그룹 있지 멤버 유나는 극 중 윤초이 역을 맡았다. / 사진 제공=tvN
공개된 사진에는 윤초이의 일상이 담겼다. 작품 홍보를 위해 공식 석상에 나서고, 대본을 읽으며 캐릭터를 분석하는 순간에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한다. 모두의 심장을 뛰게 하는 천상 배우 윤초이가 이찬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유나는 2019년 JYP엔터테인먼트의 그룹 ITZY로 데뷔했다. 올해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연기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최애의 사원'과 첫 주연작 '담을 넘지 마시오'까지 잇달아 출연을 확정하며 배우 데뷔 1년 만에 세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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