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 사진 = 제니하우스 청담 SNS
송지효 / 사진 = 제니하우스 청담 SNS
배우 송지효(44)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9일 서울 청담에 위치한 한 헤어샵 SNS에는 "썸머파티 피날레를 장식해준 의리의리한 마이 씨스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셀프 사진 스튜디오를 찾은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피부와 백옥 같이 하얀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한층 더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송지효는 평소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잘 알려진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주량은 맥주 4~5캔이다. 요즘 맥주 두 병에 소주 한 병으로 주량이 조금 늘었다"며 "2주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5번 마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송지효는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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