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2탄이 전파를 탄다. 앞서 방송된 1탄에서는 무지개 회원 13인이 협동 게임을 펼치며 웃음을 안겼다. 이번에는 역대급 상품이 걸린 장기자랑 히든 스테이지가 마련돼 또 다른 볼거리를 예고한다.
저녁 식사를 마친 무지개 회원들은 '무지개의 밤'이 열리는 강당으로 향한다. 수련회의 하이라이트를 앞두고 기대와 긴장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전현무는 초대 가수가 준비돼 있다고 알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정체를 확인한 회원들은 환호와 탄식을 동시에 쏟아낸다.
구성환과 박경혜는 '먹깨비X도깨비' 팀을 꾸려 호흡을 맞춘다. 예상 밖의 밀착 안무에 김신영은 "나 소름 돋았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두 사람의 무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무지개의 밤'의 시작을 알리는 전현무의 '무일릿' 무대는 1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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