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윤 / 사진 = 모어온헤어 강남점 공식 SNS
정소윤 / 사진 = 모어온헤어 강남점 공식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서울 강남의 한 미용실 SNS에는 "퍼스널 헤어가 중요한 줄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해당 미용실을 찾아 퍼스널 헤어 컨설팅을 받는 소윤 양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컨설팅에 따라 머리를 자르고 염색을 한 그는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소윤 양은 볼살 하나 없는 갸름한 얼굴과 아빠 정웅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똑 닮은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소윤 양은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성형을 의심하는 일부 네티즌에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며 쿨한 대처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소윤 양은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촬영을 위해 방문한 일본에서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으로 오해를 받을 만큼 수려한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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