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맑음(하루종일 비가 아니라 다행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밝은 티셔츠에 남색 아우터와 반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갈색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 스타일도 편안한 매력을 한층 높였다.
채정안은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명품 브랜드 C사의 장화를 신고 장마를 대비했다. 네티즌들은 "저 부츠가 예뻐 보이는 날이 오다니", "우아하고 멋스럽다" 등 반응을 남겼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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