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마지막 부부 '진실공방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상담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남편은 불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아내가 의부증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이호선 상담가의 상담을 통해 서로의 상처와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 늘 무뚝뚝하게 아내의 감정을 외면하던 남편이 처음으로 아내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네고, 아내는 참았던 눈물을 터트린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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