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오마이걸 효정이 각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사진=텐아시아DB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오마이걸 효정이 각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사진=텐아시아DB
JTBC '아는 형님'이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리더들과 함께 특집을 꾸민다.

7월 말 방송 예정인 '아는 형님' 537회에는 2세대 아이돌 대표 동방신기 유노윤호, 3세대 비투비 서은광과 오마이걸 효정, 5세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출연한다.

각 팀을 이끌어온 네 사람은 활동 비하인드와 멤버들과의 에피소드,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노하우는 물론 그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고충까지 솔직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아는 형님'이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리더들과 함께 특집을 꾸민다./사진제공=JTBC
'아는 형님'이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리더들과 함께 특집을 꾸민다./사진제공=JTBC
앞서 JTBC는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아는 형님' 등의 출연료 지급이 지연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8일 JTBC는 출연료와 제작비 지급과 관련한 입장문을 내고 "법원의 승인 절차로 인해 미지급됐던 파견 수수료와 용역료 등에 대해 지난주 법원 허가를 받아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승인받은 포괄 허가에 근거해 미지급된 일부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료와 외부 제작비 등에 대해서도 금일 지급을 마쳤다. 그간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 지급 일정이 불가피하게 늦어졌던 점에 대해 출연자와 관계사들에 사과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리더들의 이야기는 7월 말 방송되는 '아는 형님' 537회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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