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 부부가 딸 서아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사진=텐아시아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 부부가 딸 서아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사진=텐아시아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 부부가 딸 서아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의사인 남편의 숨겨진 바이올린 실력도 공개될 예정이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은 첫째 딸 서아를 위해 이정현 가족이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정현은 남편에게 "서아 생일이니까 서아 소원 들어주고 싶다"며 특별한 이벤트를 제안한다.

잠시 후 방문이 열리자 이정현은 백설공주로, 남편은 서아가 좋아하는 '사자보이즈' 캐릭터로 변신해 등장한다. 이를 본 서아는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고, 서우 역시 백설공주 의상을 입고 함께한다. 여기에 손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찾은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까지 코스프레에 동참하며 가족 모두가 '공주님 가족'으로 변신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 부부가 딸 서아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사진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 부부가 딸 서아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사진제공=KBS2
생일파티에서는 남편의 깜짝 바이올린 연주도 펼쳐진다. 최근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서아를 위해 준비한 무대로, 남편은 무려 10년 동안 갈고 닦은 바이올린 실력을 선보인다. 특히 예상 밖의 선곡에 가족들 모두 놀랐다는 후문이다.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도 잠시, 생일의 주인공인 서아가 갑자기 대성통곡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모두의 바람대로 준비한 생일파티에서 서아가 눈물을 쏟은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현은 2019년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딸 서아, 2024년 둘째 딸 서우를 품에 안았다. 또 2023년 인천 남동구의 병원 건물을 약 194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편스토랑'은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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