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선미는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Forever July'(포에버 줄라이)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번과 딱 붙는 블루 나시를 입은 선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몽환적인 아이 메이크업과 액세서리 디테일로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아냈다.
특히, 가수 전소미와의 높은 외모 싱크로율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컴백을 위해 금발로 파격 변신한 선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로 이국적인 비주얼의 전소미와 똑 닮은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선미 이름을 걸고 왜 전소미 사진을 올렸나 했다", "진짜 둘이 너무 닮아서 못 알아볼 뻔"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선미의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는 오는 15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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