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김민경을 만난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유진 SNS
소유진이 김민경을 만난 근황을 알렸다. / 사진=소유진 SNS
배우 소유진이 만삭인 김민경을 만나 임신을 축하했다.

소유진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내 친구 민경이 엄마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배우 김민경을 만나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경은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몸으로 배를 감싸고 있다. 소유진은 "신난다 축복해 돌핀아 곧 만나"라고 말하며 벅찬 감정을 나타냈다.
소유진이 김민경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 사진=소유진 SNS
소유진이 김민경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 사진=소유진 SNS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 테이블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양팔로 김민경을 가리켰고 김민경은 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소유진은 "우리 00학번 동기니까 26년 됐네"라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최근 40대 중반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소유진은 2013년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