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내 친구 민경이 엄마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배우 김민경을 만나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경은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몸으로 배를 감싸고 있다. 소유진은 "신난다 축복해 돌핀아 곧 만나"라고 말하며 벅찬 감정을 나타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최근 40대 중반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소유진은 2013년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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