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맑은 하늘 보러. 오늘은 케이블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서울 전경이 보이는 전망대를 배경으로 아들 준연 군과 함께 등산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그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나시톱과 올백 헤어번을 매치해 스포티함을 더한 손연재는 한 손으로 아들을 번쩍 안아들고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전직 운동선수다운 체력을 자랑해 감탄을 샀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키는 165.7cm다. 몸무게는 48kg에 근육량이 19kg 정도가 나왔다"고 밝혔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아들 준연 군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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