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권이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다./사진제공=SBS
이인권이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다./사진제공=SBS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이인권이 ‘인기녀’ 최정윤에게 이상형 닮은꼴 플러팅을 한다.

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합숙 맞선2’ 3회에서는 앞서 맞선남의 엄마들이 선택한 엄마픽 데이트가 펼쳐진다. ‘미인대회 아카데미’를 운영중인 최정윤이 이인권, 강신우와 2대 1 데이트에 나선다.
이인권이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다./사진제공=SBS
이인권이 돌직구 플러팅을 날린다./사진제공=SBS
이인권은 최정윤과의 첫 데이트에 적극적으로 호감을 보인다. 그는 미스코리아 출신인 최정윤에게 “배우 공승연을 닮은 것 같다”라며 속마음을 내비치더니 이어진 이상형 토크에서 “제 이상형은 공승연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최정윤은 “돌직구를 던지셨는데, 어떤 분인지 더 궁금해졌다”라며 이인권에 대한 호기심을 보인다.

최정윤이 자신의 이상형임을 밝히기 위한 이인권의 빌드업에 3MC들은 감탄을 터트린다. 이요원은 “갑자기 훅 들어와서 설레. 부담스럽지도 않고 담백한 플러팅”이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서장훈은 “센스가 있다”라며 호감을 표현한 이인권의 센스 넘치는 화법에 리스펙을 보낸다.

한편, 이이권은 고려대학교 출신으로, 2017년에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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