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호러 라이브 쇼’는 조회 수를 위해 저주받은 궤짝을 건드린 유튜버들이 진짜 악령을 깨우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조이건은 ‘럭키 호러 라이브 쇼’에서 사제 서품을 받지 못한 채 수도원을 떠난 뒤 가브리엘 신부라는 이름으로 가짜 구마의식을 하며 살아가는 퇴마 유튜버 무진 역을 맡았다.
조이건은 이번 작품을 통해 예능에서의 화제성을 깨고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그동안 쌓아왔던 연기력을 바탕으로 무진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이목이 쏠린다.
‘럭키 호러 라이브 쇼’는 2026년 중 공개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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