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에 "소현 언니 만나고 왔어"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과 방송인 박소현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이날 함께 백화점 쇼핑에 나선 두 사람은 캐주얼한 옷 차림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박소현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박소현은 주름기 하나 없는 탄탄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14세 연하의 산다바락과 견줘도 손색없는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산다라박은 2009년 걸그룹 투애니원의 멤버로 데뷔해 글로벌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박소현은 지난 4일 진행된 산다라박의 팬 콘서트에서 MC를 맡아 진행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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