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한소희 SNS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한소희 SNS
체구가 말랐다고 알려진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선글라스를 쓴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4일 해외 일정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백리스 스타일의 비키니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고 상체에 자리한 타투도 자연스럽게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한소희 SNS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근황을 공개하며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한소희 SNS
한소희는 데뷔 전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 전신 타투를 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으며, 이 과정에 약 2000만 원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원피스와 집업 스타일링 등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의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최민식 주연의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변우석과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진 '나 혼자만 레벨업'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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