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인테리어 업체 측이 게재한 영상과 함께 새 보금자리를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이트 톤의 식탁과 크림색 소파, 은은한 간접 조명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완공된 인테리어를 본 이지혜는 "너무 예쁘다"라며 만족감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6일 이지혜는 "이번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날 그는 널찍한 거실과 대리석 디테일이 돋보이는 럭셔리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새롭게 설치한 가구를 소개하며 편리한 기능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지혜는 2024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압구정에 위치한 80평대 아파트 내부를 공개하며 "이런 집에 살려면 방송을 정말 안 쉬고 몸을 공장 돌리듯 365일 해야 한다. 나는 AI다 생각하고 막 달려야 한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2023년 기준 8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었던 이지혜는 월 약 1200만 원의 수익이 집계된 바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는 8일 기준 10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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