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는 웨이브 헤어와 블랙 슬립 원피스를 입고 이국적인 프랑스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이날 그는 꾸밈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며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몰라보게 갸름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긱시크 메이크업을 한 소유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날렵한 턱선과 움푹 파인 쇄골 라인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그러면서도 소유는 잔근육이 돋보이는 어깨 라인으로 꾸준한 자기관리 중임을 암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소유는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투약 없이 약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현재 몸무게는 49kg"라며 "살 빠지고 나서 성형 논란이 생겼다. 다들 10kg 감량한 줄 아시는데 정확히 따지면 20kg 감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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