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은 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고마워 넘 이쁘다!", "배달 오면서 떨어진 아까운 꽃잎들", "고양이 키에 맞춰서 자르니까 더 이쁘네" 등의 글을 덧붙였다.
특히 꽃을 하나하나 손질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시 꾸미는 모습에서 일상의 작은 행복을 즐기는 여유가 느껴진다. 최근 재혼 후 안정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강성연의 행복한 근황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23년 이혼했다가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전 남편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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