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0회에는 인기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선호, '모닥불'과 '섬집아기'를 부른 가수 박인희, 우승 감독이 된 농구 레전드 이상민, 이준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방송에서 이준영은 그룹 유키스의 추가 멤버로 합류했던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돌아본다. 기존 멤버들의 속도에 맞추기 위해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뎠던 시간과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버텼던 사연, 100번이 넘는 오디션 탈락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 등 여러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군 입대를 앞둔 심경도 전한다. 오는 21일 입대하는 이준영은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입대 전 마지막 댄스 무대와 군필 배우 송강이 전한 조언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50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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