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황인엽은 자신의 SNS에 "그대에게 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블랙룩을 맞춰 입은 황인엽과 혜리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이날 황인엽은 ENA 신작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댄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의 현실 커플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황인엽과 혜리는 서로의 몸에 기댄 채 손깍지도 스스럼 없이 끼는 모습으로 각별한 친분을 자랑했다. 황인엽은 듬직한 자태로 러블리한 혜리의 곁을 지키며 3세 연상의 성숙미를 발산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로코 장인", "두 사람 케미 너무 기대된다" 등 방영 전 설렘을 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5일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함께 출연한다. 해당 작품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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