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팝 치얼업'은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응원 프로젝트다. 팬 참여도에 따라 아티스트에게 글로벌 PR, 옥외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총 10단계 누적 리워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상위 단계에 도달하면 이전 단계 혜택까지 함께 제공된다.
리센느는 최근 'LOVE ATTACK'의 차트 상승세와 멤버 원이의 콘텐츠 인기를 바탕으로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6월 브랜드평판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카라의 대표곡 'Pretty Girl'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며 활동을 넓히고 있다.
앞서 첫 번째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선정된 그룹 앤더블은 팬들의 참여를 통해 글로벌 PR과 주요 상권 옥외광고를 진행했다. 빅크는 이를 통해 팬덤 참여형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빅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팬 참여형 프로젝트를 확대해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리센느와 함께하는 '더케이팝 치얼업' 프로젝트는 빅크 앱과 웹 내 '초이스'(CHOICE) 서비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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