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가 과감한 포즈로 각선미를 뽐냈다. / 사진=채시라 SNS
채시라가 과감한 포즈로 각선미를 뽐냈다. / 사진=채시라 SNS
배우 채시라(58)가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채시라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시라는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치마로 깔끔하고 단정한 일상 룩을 입은 그는 핫핑크 컬러의 샌들로 포인트를 줬다. 채시라는 앉아서 과감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치마의 트임을 이용해 남다른 각선미를 뽐냈다.
채시라가 변함없는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채시라 SNS
채시라가 변함없는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채시라 SNS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손을 올리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였다. 1968년생인 채시라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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