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원조 판소리 트롯퀸' 유지나가 출연한다.
이어 "당시 남진 선배님이 '나는 한 곡만 하면 되니까 네가 무대에 올라가라'고 하셨다"며 후배에게 기회를 양보한 남진의 배려를 떠올린다. 그러면서 "그 일을 계기로 5년 동안 일본에서 단독 행사 무대에 섰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한다.
'퍼펙트 라이프'는 8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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