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김진경은 자신의 SNS에 "2+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진경 김승규 부부는 곤히 잠든 어린 딸과 나란히 누워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두 사람은 아이에게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어린 딸을 품에 안은 김승규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약 한 달 만에 딸을 만난 그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드디어 아빠를 만났구나", "너무 보기 좋다" 등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축구선수 김승규과 결혼해 지난 6월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골키퍼로 활약한 김승규는 7월 1일 처음으로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