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파란 하늘과 큰 나무 그리고 너의 웃는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유리는 아들 젠에게 목마를 태워주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특히, 몰라보게 큰 젠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사유리는 젠과 함께 해외 마트를 찾아 쇼핑을 즐겼다. 올해 5세가 됐다는 젠은 훌쩍 자란 키와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벌써 완성형 비주얼이다", "왜 이렇게 많이 컸나" 등 과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 확 달라진 젠의 인상에 감탄을 표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품에 안았다. 그는 2021년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젠의 생물학적 아버지의 국적이 유럽 혼혈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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