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사진=변요한 SNS
배우 변요한이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사진=변요한 SNS
배우 변요한이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변요한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요한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초점을 잃은 듯한 눈빛과 무표정한 얼굴이 시선을 끈다.
배우 변요한이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사진=변요한 SNS
배우 변요한이 일상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사진=변요한 SNS
그 외에도 다양한 일상을 담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변요한은 평소보다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초점을 잃은 듯한 눈빛까지 더해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의 열애를 인정한 데 이어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변요한은 지난달 크랭크인한 영화 '손 없는 날' 촬영에 한창이며,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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