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32번지’에서의 3일 차를 맞아 ‘랜덤 데이트’를 한 돌싱남녀들이 또 한 번 러브라인 격변을 맞는다.
앞서 또래 기준 연봉 상위 5% 정도 된다고 주장한 상철은 고민 끝에 광수를 직접 찾아가 “잠깐 대화 좀 할 수 있겠냐?”고 청한다. 이를 본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드디어 얘기한다”, “둘이 오해가 있었는데 이제 풀 수 있으려나”라며 몰입한다. 잠시 후 상철은 광수에게 “형님한테 감정이 상하는 포인트가 몇 개 있었다”, “약간 무시 받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깜짝 놀란 광수는 “그건 오해다”며 손사래를 친다. ‘정면 대화’에 나선 두 사람이 옥순을 두고 쌓인 감정을 풀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고구마 전개로 뒷심 잃었다…시청률 꺾인 '섬보이'의 씁쓸한 퇴장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94565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