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에 "I love flowers! Flower class"(나는 꽃을 좋아해! 꽃꽂이 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플라워 공방을 찾은 한채영은 만발한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그의 여신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과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특유의 단아한 매력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누가 꽃인지", "항상 예쁘다" 등 그의 수려한 미모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한채영은 지난 6월 2일 한 라이브 방송에서 확 달라진 인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다소 피곤한 기색과 함께 팬들마저 놀란 진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선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환혼'이 아직도 대표작…이재욱, 네 작품 연속 주연 불구 아쉬움 남았다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88632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