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시즌을 방송했던 ‘우리들의 발라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우리들의 발라드' 최고 시청률은 6.0%였다. 앞서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유재석, 유연석 진행의 '틈만 나면,' 최고 시청률은 4.8%다.
이번 시즌 역시 감성적인 가요를 사랑하는 시청자라면, 누구보다 먼저 '확신의 대중픽'을 알아봤다고 자부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탑백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7일부터 26일까지다. 추첨을 통해 탑백귀 선정이 되면 다음달 8, 9일 진행되는 1라운드 녹화에 참여한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올 하반기 SBS에서 첫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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