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7월의 첫 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쭉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캡 모자와 버킷햇, 볼드한 액세서리, 핫핑크나 형광 연두색과 같은 컬러감 있는 가방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63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슬림한 몸매와 독보적인 아우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황신혜는 현재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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