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냈다. / 사진=황신혜 SNS
배우 황신혜가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냈다. / 사진=황신혜 SNS
배우 황신혜가 감각적인 일상 패션을 공개했다. 1963년생인 그는 6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황신혜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7월의 첫 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황신혜가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 사진=황신혜 SNS
배우 황신혜가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 사진=황신혜 SNS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길거리를 걷거나 야외 계단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이다. 민소매 조끼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부터 블랙 상의와 핑크 팬츠, 스트라이프 민소매와 레드 팬츠까지 다양한 패션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해 눈길을 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쭉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캡 모자와 버킷햇, 볼드한 액세서리, 핫핑크나 형광 연두색과 같은 컬러감 있는 가방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63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슬림한 몸매와 독보적인 아우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황신혜는 현재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