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셰프가 그룹 에스파 일부 멤버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나폴리 맛피아 SNS
권성준 셰프가 그룹 에스파 일부 멤버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나폴리 맛피아 SNS
셰프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그룹 에스파와 멤버와 재회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부 언제 오시나 오매불망 기다려온, 드디어 오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폴리 맛피아가 에스파 멤버 카리나, 윈터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팀 내에서도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두 사람 사이에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나폴리 맛피아는 지난해 1월과 지난 3월 각각 윈터와 카리나를 만난 바 있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2024년 10월, 최고의 셰프 20인 '백수저'와 재야의 고수 80인 '흑수저'가 벌이는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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