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황준현(이준영 분)이 자신의 몸을 되찾으며 축구단 감독으로 새 삶을 시작한 모습이 담겼다. 황준현은 강방글(이주명 분)과의 스킨십을 보고 역정을 내며 쫓아오는 강용호(손현주 분)를 피하려다 류진과 부딪혔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지난 5일 종영했다. 오는 11일부터는 지성, 하윤경이 출연하는 '아파트'가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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