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과거 주차 관련 시비 중 쌍방 폭행으로 벌금을 냈다고 추가 고백하며 전과 6범임이 밝혀졌다. 이후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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