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임성근, 전과 6번에도 장사 욕심…오늘(6일)부터 가오픈
전과 6범 사실이 알려진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한 임성근 셰프가 파주에서 새 식당 문을 연다. 방송 복귀 대신 외식업에 집중하는 행보를 택한 가운데, 소비자들의 선택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임성근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공식] 임성근, 전과 6번에도 장사 욕심…오늘(6일)부터 가오픈
그는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며 "7월 6일부터 8일까지 가오픈을 시작으로 9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알렸다. 새 매장은 경기 파주시 심학산 인근에 마련됐으며, 짜글이와 갈비를 주력 메뉴로 내세웠다. 예약제 없이 방문 순서대로 운영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다.
[공식] 임성근, 전과 6번에도 장사 욕심…오늘(6일)부터 가오픈
앞서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3회 적발된 적 있다고 직접 폭로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매체를 통해 그의 음주운전 적발 전력이 네 차례였으며 총 다섯 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그는 과거 주차 관련 시비 중 쌍방 폭행으로 벌금을 냈다고 추가 고백하며 전과 6범임이 밝혀졌다. 이후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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