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의 새로운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보아는 인스타그램에 "뀨앙~🙌 즐거운 BoA the MIC🎤🎙️"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는 밝은 금발의 웨이브 헤어에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작은 패턴이 들어간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양손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여러 개의 팔찌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뒤편에는 공연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대기 공간이 담겨 공연 전후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보아는 검은색 티셔츠와 허리에 체크 셔츠를 묶은 캐주얼한 무대 의상 차림으로 무대 위를 걸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에는 노란색 마이크를 들고 있고, 목걸이와 팔찌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이 더해졌으며, 객석의 조명과 공연장이 어우러져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문 앞에서 생수병을 손에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뒤편에는 공연 스태프로 보이는 사람들이 함께 서 있어 무대 뒤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전했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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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넘 사랑스러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감사해용 사랑해용", "인생 선물 같은 날에었어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보아는 1986년생으로 40세다. 보아는 지난해 12월 25년간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4개월 만에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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