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는 인스타그램에 "뀨앙~🙌 즐거운 BoA the MIC🎤🎙️"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는 밝은 금발의 웨이브 헤어에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작은 패턴이 들어간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양손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여러 개의 팔찌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뒤편에는 공연 관계자들이 함께 있는 대기 공간이 담겨 공연 전후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의상을 입은 채 문 앞에서 생수병을 손에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뒤편에는 공연 스태프로 보이는 사람들이 함께 서 있어 무대 뒤의 자연스러운 순간을 전했다.
한편, 보아는 1986년생으로 40세다. 보아는 지난해 12월 25년간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4개월 만에 1인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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