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가 요가를 즐겼다. /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요가를 즐겼다. / 사진=서동주 SNS
미국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가운데, 건강한 생활을 공개했다.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탄탄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아침에 요가를 하고 오니 기분이 좋네요! 나마스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가 요가로 건강을 챙겼다. /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요가로 건강을 챙겼다. / 사진=서동주 SNS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회색 집업 상의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요가웨어 차림으로 다양한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채 균형을 잡는 자세부터 두 손을 머리 위로 곧게 뻗은 포즈까지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며 운동에 집중한 모습이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에도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돋보였다. 군살 없는 늘씬한 비율은 물론 긴 팔다리와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두 손을 모은 채 눈을 감고 명상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건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걸어오는 모습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졌다.
서동주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 사진=서동주 SNS
서동주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 사진=서동주 SNS
국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2025년 6월, 4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했다. 난임인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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