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아침에 요가를 하고 오니 기분이 좋네요! 나마스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에도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돋보였다. 군살 없는 늘씬한 비율은 물론 긴 팔다리와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두 손을 모은 채 눈을 감고 명상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건강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걸어오는 모습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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