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3일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을 맡은 이혜리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와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시즌1·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과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혜리는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주는 드라마"라며 "모두가 자기가 어떤 꿈을 꿨는지 떠올려보고, 꿈 많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마음껏 상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또 "수빈이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잊고 있었던 영화감독의 꿈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데, 15년이 지나도 다시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반짝거림이 있는 친구"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전현무, 드라마 주인공 물망 올랐다…감독 된 이주승 "독거노인 코미디에 딱"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338647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