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곽튜브 인스타그램
사진 = 곽튜브 인스타그램
곽튜브가 색다른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다.

곽튜브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부아의 실전형 갸루"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곽튜브는 짧은 갈색 가발을 착용하고 레오파드 패턴 셔츠를 입은 채 두 손을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목에는 메탈 시계를 착용했고 입가에는 피어싱 장식이 보이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익살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끈다. 뒤편에는 커다란 펭수 인형이 함께 자리하고 있으며, 얼룩말 무늬 벽지와 핑크빛 장식, 다양한 인형과 소품이 가득한 실내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뭔가 잘 어울리는것 같은데요", "형님 이번껀 진짜 할 말이 생각이 안 나요", "꿈에 나올 거 같아요", "어휴 깜짝아", "내가 뭘 본건지" 등의 반응을 남기며 웃음을 보냈다. 특히 빠니보틀의 "싫어요 버튼이 없네 아쉽"이라는 멘트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고 올해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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