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는 인스타그램에 "헌터x헌터 헌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주우재는 검은색 볼캡을 쓴 채 '헌터X헌터' 만화책 한 권을 두 손으로 들고 매장 안을 둘러보고 있다. 천장 조명 아래 다양한 상품 진열대와 K-POP 음반 코너가 함께 담겨 쇼핑 중인 순간을 자연스럽게 전했다.
팬들은 "헌헌보는거진짜맛잘알", "늘 응원합니다", "몰좀아네", "화이팅", "엠지느낌나네요", "오빠 그래서 도대체 언제까지 잘생겨질 거야"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주우재는 1986년생으로 40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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