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사진=남보라 SNS
배우 남보라가 신생아 아들과 반려견이 함께 잠든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육아에 적응 중인 초보 엄마의 소소한 행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5일 자신의 SNS에 "애기도 강아지도 쿨쿨"이라는 글과 함께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늘 오전 11:59'이라는 시간도 들어가 있다.

사진에는 거실 한쪽에서 반려견이 푹 잠든 모습과 함께 갓 태어난 아기의 사진이 담겼다. 폴라로이드 형태로 삽입된 사진 속 아기는 곤히 잠든 채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려견 역시 푹신한 방석 위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다. 집안 가득 평화로운 분위기가 전해진다. 육아와 반려견 돌봄을 함께 이어가고 있는 남보라의 애개육아 일상이 따스함을 선사한다.

남보라는 봉사활동을 통해 가까워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지난달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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