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모로코에서 블랙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스마트폰을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 숄을 어깨에 두르고 화이트 의상과 함께 매치한 모습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패턴이 들어간 기둥 앞에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신민아는 연한 옐로 톤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목걸이와 반지, 귀걸이를 매치한 채 턱을 괸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소파에 앉아 은은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돋보였다.
앞서 신민아, 김우빈은 5살 연상연하 커플로 10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신민아는 영화 ‘눈동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