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는 북중미 월드컵, 승리를 위해 국가대표 축구팀이 달려온 594일간의 여정을 담은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다. 지난 2일 공개된 최종화에는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모습과 부상 낙마의 아픔이 가감 없이 담겼다.
최종화에서는 대표팀의 최전방을 책임지기 위해 처절히 노력한 체코전 역전골의 주인공 오현규의 서사가 눈에 띄었다. 동료이자 경쟁자인 조규성은 "크게 될 선수, 저에 비해 훨씬 좋은 선수" 라며 오현규에게 아낌없는 극찬을 전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등번호 없는 '27번째' 태극전사로 함께한 오현규는 "4년을 간절하게 준비했던 과정이 나를 만들었다"며 그간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쏟아부었던 노력과 집념을 고백했다.
한편,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 최종화 공개 직후 대표팀을 향해 쏟아지는 비난 여론 속에서도 작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태극전사들의 피나는 노력과 열정에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국대: 로드 투 노스 아메리카'의 전편은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현모와 이혼하더니…'49세 돌싱' 라이머 "마음 외로워, 밝은 여자 만나고파" ('신랑수업2')[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490642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