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이 편안한 차림으로 담아낸 거울 셀카와 창가 전신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청순한 매력을 전했다.

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지트서 하늘이랑 쫑알쫑알 지인이랑 고기먹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강예원은 패턴 벽지와 액자가 걸린 공간에 놓인 의자에 앉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그레이 컬러 슬리브리스 톱에 같은 색상의 가디건을 한쪽 어깨에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긴 생머리를 늘어뜨렸고, 토마토 모양의 그립톡이 부착된 휴대전화를 들고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예원은 같은 자리에서 가디건을 벗은 채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은 의자 팔걸이에 자연스럽게 올리고 다른 손으로 휴대전화를 든 모습이 담겼으며 주변에는 화장품과 소품들이 놓여 있어 일상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도 같은 공간에서 비슷한 구도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예원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편안한 스타일링과 차분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뤘다.

마지막 사진에서 강예원은 통유리 창 앞에 서서 전신을 거울에 비춘 모습을 공개했다. 그레이 톱과 연청 데님 팬츠,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했고 한쪽 어깨에 가디건을 걸친 채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다. 창밖으로는 도심 건물들이 펼쳐져 있고 실내에는 화분이 놓여 있어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사진 = 강예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귀여움과 이쁨 가득", "나시 찰떡이쟈냐", "너무 예뻐", "예원님 너무 이쁘세여", "사진과 영상이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앞서 강예원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해당 방송을 통해 최근 돌아가신 부친의 채무가 10억~11억 원 정도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