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지트서 하늘이랑 쫑알쫑알 지인이랑 고기먹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예원은 같은 자리에서 가디건을 벗은 채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한 손은 의자 팔걸이에 자연스럽게 올리고 다른 손으로 휴대전화를 든 모습이 담겼으며 주변에는 화장품과 소품들이 놓여 있어 일상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강예원은 통유리 창 앞에 서서 전신을 거울에 비춘 모습을 공개했다. 그레이 톱과 연청 데님 팬츠, 화이트 운동화를 매치했고 한쪽 어깨에 가디건을 걸친 채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다. 창밖으로는 도심 건물들이 펼쳐져 있고 실내에는 화분이 놓여 있어 밝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앞서 강예원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해당 방송을 통해 최근 돌아가신 부친의 채무가 10억~11억 원 정도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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